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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8-0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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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현대병원 고흥군보건소와 치매검진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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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조회 : 207  
고흥군보건소, 관내 2개 종합병원과 치매검진 협약체결- - 고흥종합병원, 녹동현대병원에 정밀 검진 의뢰
  • 기사등록 2018-02-25 18:43:36
  • 수정 2018-02-25 18:53:17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이 치매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지난 22일 관내의 고흥종합병원, 녹동현대병원과 치매검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박소언 보건소장(중앙)이 병원 대표자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고흥군보건소는 최근 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추어 치매로 인한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여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관내 2개의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치매조기검진 지원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기관에서 치매선별검사를 마친 후, 치매가 의심되면 치매 협약병원으로 정밀검사를 의뢰하여 치매관련 전문의 진단과 감별검사(신경인지검사, 혈액검사 및 뇌 영상촬영) 등을 실시하며 1인당 16만 원의 검진비용을 보건소에서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치매환자로 확진이 나면 보건소 등록과 함께 약제비를 최대 월 3만 원을 지원하고, 배회노인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치매팔찌도 보급하게 된다.

 

왼쪽부터 백인규(녹동현대병원)원장, 박소언 보건소장, 류홍석(고흥병원)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고흥군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는 수시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강화해 치매조기발견과 치료 확대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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